몇 년 전, 필름 카메라에 빠져서 열심히 필름 사진을 찍고 다니다가...
필름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더이상 취미생활이 불가능해졌다
그래서 작년 연말이었던가, 당근으로 팔아버림
시세를 자세히 안알아보고 팔았더니 시세보다 너무 싸게 내놨던거 같다
대신 가끔 빛번짐이 심하게 찍히는 경우가 있긴 했음
아무튼 이번에는 빈티지 디카를 구매해봤다
사실 디토 붐 때 구매해볼까? 싶긴 했는데 가격 인플레가 너무 심해서...
그래도 출시가보다 비싸게 사는건 좀 아닌거같았음
지금은 그래도 나름 합리적인 선까지 떨어진거 같다 (아마도...)